‘거포 기대주’ 위트컴, 韓 대표팀 간다…류지현호 구세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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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서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할 전망이다.
위트컴의 가세는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에 천군만마다.
이런 상황에서 위트컴이 합류한다면 대표팀 타선은 한층 짜임새가 좋아질 수 있다.
한편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은 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WBC 대표팀 30인 최종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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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서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할 전망이다.
WBC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숀 스프래들링 기자는 4일(한국시간) 엑스(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위트컴이 WBC에서 한국 소속으로 뛴다”고 알렸다.
위트컴은 185cm, 91kg의 체격을 지닌 우투우타 유틸리티 자원이다. 2020년 드래프트에서 5라운드 전체 160번으로 휴스턴의 부름을 받았다.


국적 문제도 없다. 위트컴은 어머니가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한국계 미국인이다. 부모의 혈통을 택해 출전할 수 있는 WBC에 한국 대표팀으로 뛸 수 있다.
위트컴의 가세는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에 천군만마다. 대표팀은 최근 내야 자원들의 이탈이라는 악재와 마주했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각각 오른 중지 손가락, 내복사근 부상으로 빠진 것. 이런 상황에서 위트컴이 합류한다면 대표팀 타선은 한층 짜임새가 좋아질 수 있다.
한편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은 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WBC 대표팀 30인 최종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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