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급락했던 국제 금·은값 반등세…향후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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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양준석 가톨릭대 경제학과 교수, 배재한 골드나라 대표
금과 은의 폭발적인 상승세를 지켜보다 뒤늦게 매수 대열에 올라탄 투자자들, 지난 주말 숨넘어가는 줄 알았을 겁니다. 특히 개인들은 가난한 사람들의 금이라는 은을 집중적으로 사들였는데 미국의 새 연준 의장 지명 파장에 은값이 30% 폭락하면서 혼비백산했죠. 다행히 뉴욕 현물시장에서 국제 금값은 온스당 5천 달러, 은은 85달러까지 회복했습니다. 지금이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될지, 아니면 본격적인 가격 조정이 시작된 건지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양준석 가톨릭대 경제학과 교수, 배재한 골드나라 대표 모셨습니다.
Q. 금과 은 값이 지난 30일 폭락 후 반등을 했는데 오늘(4일)은 어떤가요? 폭락 전 수준에 비하면요?
Q. 금은 값 폭락은 단기 이벤트에 의한 과잉 반응일까요? 혹시 구조적인 하락 전환으로 보는 시각도 있나요?
Q. (배재한) 금은 가격 폭락 후 실제 금은 사려는 손님들이 종로에 많이 늘었는지요?
Q. 금값이 오랫동안 약세를 보였던 때가 1980년대였죠. 2000년대엔 2013년의 하락이 주목을 끌었는데요. 금값 약세장을 불러왔던 당시와 지금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Q. 주요국 중앙은행들은 외환보유액에서 금 비중을 늘려왔죠. 가격 변동이 이렇게 큰 데 앞으로도 매입을 확대할 것으로 보십니까?
Q. 금과 은 투자 동향을 보면 은 쪽에 개인의 투기적인 매수세가 더 몰린 듯한 느낌입니다. 특히 은 값 상승을 두배로 베팅하는 레버리지 상품을 많이 샀다는데 어느 정도였나요?
Q. 은 폭등이 투기적 수요만으로 촉발됐다고 볼 수 있을까요? 데이터센터등 AI 인프라 투자 확장에 따른 산업적 수요도 크지 않을까요? 태양광 소자용으로도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데요?
Q. 최근 금은 값의 변동성을 보고 놀란 사람들이 많은데 그럼에도 금 은 투자 해야 할까요? 포트폴리오에 몇 % 정도 담으면 좋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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