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연인은 11살 연하 차정원…"결혼은 아니고 열애는 맞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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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결혼설'이 불거진 배우 하정우(47)의 연인은 배우 차정원(36)으로 밝혀졌다.
4일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한경닷컴에 "하정우와 좋은 감정으로 교제 중인 것이 맞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디스패치는 하정우와 차정원이 2020년 지인 모임을 통해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지난해부터 결혼을 준비하고 올해 여름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취지로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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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결혼설'이 불거진 배우 하정우(47)의 연인은 배우 차정원(36)으로 밝혀졌다.
4일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한경닷컴에 "하정우와 좋은 감정으로 교제 중인 것이 맞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다만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말을 아꼈다.
앞서 디스패치는 하정우와 차정원이 2020년 지인 모임을 통해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지난해부터 결혼을 준비하고 올해 여름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취지로 보도했다.
1978년생인 하정우는 2002년 데뷔해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으로 얼굴을 알렸고, '추격자'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얻으며 톱배우로 자리잡았다. 이후 '멋진 하루', '황해',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베를린', '암살', '아가씨', '1987', '신과함께' 시리즈 등 흥행작에 출연하며 흥행성과 연기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감독으로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롤러코스터', '허삼관'에 이어 최근에는 '로비', '윗집 사람들'을 연출하며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고 있다. 오는 3월에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차정원은 1989년생으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한 뒤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당신이 잠든 사이', '무법 변호사',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에는 영화 '폭락'을 통해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배우 활동 외에도 인플루언서로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주목을 받으며 약 102만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오로지 정원'도 약 9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두 사람이 공개 열애를 시작하면서 결혼 여부와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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