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승률 1위' OKC, 올랜도 꺾고 시즌 40승 고지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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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제이아 하르텐슈타인을 앞세운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OKC)가 시즌 40승 고지를 밟았다.
오클라호마시티는 4일(한국 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페이콤 센터에서 열린 올랜도 매직과의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28-92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린 오클라호마시티는 NBA 승률 1위팀 답게 가장 먼저 시즌 40승(11패)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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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라호마시티=AP/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아이제이아 하르텐슈타인. 2026.02.03. phot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newsis/20260204182727131eaps.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아이제이아 하르텐슈타인을 앞세운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OKC)가 시즌 40승 고지를 밟았다.
오클라호마시티는 4일(한국 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페이콤 센터에서 열린 올랜도 매직과의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28-92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린 오클라호마시티는 NBA 승률 1위팀 답게 가장 먼저 시즌 40승(11패)을 달성했다.
2연패 늪에 빠진 올랜도는 25승24패로 동부 8위에 그쳤다.
오클라호마시티에서는 하르텐슈타인이 12점 10리바운드 10도움의 트리플더블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여기에 '에이스' 셰이 길저스 알렉산더가 20점으로 힘을 보탰다.
올랜도에선 제일런 서그스가 20점으로 분투했지만 연패를 끊지는 못했다.
홈팀은 1쿼터에만 25점 차로 큰 리드를 가져가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전반 종료 시점에는 27점 차까지 앞섰다.
3쿼터에 원정팀이 분위기를 반전하는 듯했지만, 4쿼터에 오클라호마시티가 다시 흐름을 되찾으며 대승을 거뒀다.
한편 이날 동부 1위인 디트로이트 피스턴스는 덴버 너기츠를 124-121로 꺾고 3연승을 질주했다.
37승12패를 기록했지만, 동부 2위 뉴욕 닉스도 워싱턴 위저즈를 꺾거 게임 차는 5.5게임 차가 유지됐다.
덴버는 니콜라 요키치, 자말 머레이 등의 활약에도 웃지 못했고, 2연패로 서부 3위(33승18패)에 머물렀다.
NBA 4일 전적
▲디트로이트 124-121 덴버
▲유타 131-122 인디애나
▲애틀랜타 127-115 마이애미
▲LA레이커스 125-109 브루클린
▲보스턴 110-100 댈러스
▲밀워키 131-115 시카고
▲오클라호마시티 128-92 올랜도
▲필라델피아 113-94 골든스테이트
▲피닉스 130-125 포틀랜드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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