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결혼 준비, 이때부터였나…"이상형은 이하늬, 내년에 꼭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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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정우는 지난해 12월 영화 '윗집사람들' 홍보를 위해 채널 '짠한형신동엽'에 출연했다.
하정우의 부친 배우 김용건 역시 본지와의 통화에서 "서로 좋아 결혼하는 것이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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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효경 기자) 배우 하정우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정우는 지난해 12월 영화 '윗집사람들' 홍보를 위해 채널 '짠한형신동엽'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결혼 시기를 묻는 질문에 "가야 한다. 내년엔 가겠다"고 답했다.
또 하정우는 이상형과 관련해 "귀엽고 관능적인 스타일을 선호한다"며 이상형으로 이하늬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하정우는 "이하늬가 싱글일 때 내가 맘에 든다고 소개해달라고 한 적 있다. 십 년도 더 된 일"이라고 고백했다.
이러한 가운데 하정우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본지 보도에 따르면 하정우는 오는 7월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예식장 관계자들은 "하정우가 최근 서울 시내 예식장을 직접 알아보고 다녔다. 하객 규모와 동선, 보안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더라"라며 "구체적인 날짜가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7월 전후로 논의가 오갔다"고 밝혔다.
하정우의 부친 배우 김용건 역시 본지와의 통화에서 "서로 좋아 결혼하는 것이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1978년생 하정우는 2002년 영화 '마들렌'으로 데뷔했다. 이후 '추격자', '국가대표', '범죄와의 전행: 나쁜놈들 전성시대' 등 다양한 작품을 흥행시키며 한국 영화계에서 탄탄한 위상을 차지했다. 특히 '롤러코스터'를 시작으로 '허삼관', '리바운드', '윗집 사람들' 등의 작품을 제작하며 감독으로서의 능력도 증명했다.
그는 오는 3월 방영되는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나간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범죄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작품으로, 극 중 하정우는 겨우 대출을 받아 건물주가 됐으나 거대한 빚더미에 올라선 가장 기수종 역을 맡았다.
사진=MHN DB, 채널 '짠한형 신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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