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연준 의장' 케빈 워시, 트럼프가 점찍은 이유[주톡피아]

이혜라 2026. 2. 4. 17: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증시가 이틀 연속 상승하며 주초 급락분을 단숨에 만회했다.

최근 증시 변동성이 확대된 배경으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지명이 꼽힌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했다.

지명 소식만으로 시장에 충격을 준 워시는 어떤 인물일까.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증권시장부 유튜브 '주톡피아'
트럼프 '매파' 케빈 워시 지명에 유동성 축소 우려
긴축 단기간 내 현실화 가능성↓…증시 이틀 연속 강세 이어가
워시 이력 및 네트워크 등 시장 관심 커져

[이데일리 이혜라 기자]국내 증시가 이틀 연속 상승하며 주초 급락분을 단숨에 만회했다. 최근 증시 변동성이 확대된 배경으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지명이 꼽힌다.

4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3.02포인트(1.57%) 오른 5288.08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지난 2일 5%대 급락한 뒤 이튿날 6% 넘게 반등하며 빠른 회복세를 보였다. 코스닥 시장도 같은 기간 유사한 흐름을 나타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했다. 워시는 금리 인상과 긴축 기조를 선호하는 대표적인 ‘매파’ 인사로 분류된다.

유동성 축소 우려로 흔들렸던 증시는 긴축 정책이 단기간 내 현실화하기는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빠르게 안정을 되찾은 모습이다.

지명 소식만으로 시장에 충격을 준 워시는 어떤 인물일까. 트럼프 대통령이 그를 택한 이유는 무얼까. 자세한 내용은 이데일리 증권시장부 유튜브 채널 ‘주톡피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혜라 (hr1202@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