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 전제 교제 중 "7월 결혼? 정해진 것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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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가 비연예인 여성과의 교제를 인정하면서도 '7월 결혼설'은 조심스러워했다.
4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하정우는 이날 불거진 '7월 결혼설'에 대해 "아버지께서 그냥 하신 말씀인 것 같다. 교제하는 여자친구와 여름에 결혼하고 싶다는 것이었다"며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MHN스포츠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하정우가 예식장을 알아보는 등 7월을 시점으로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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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하정우가 비연예인 여성과의 교제를 인정하면서도 '7월 결혼설'은 조심스러워했다.
4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하정우는 이날 불거진 '7월 결혼설'에 대해 "아버지께서 그냥 하신 말씀인 것 같다. 교제하는 여자친구와 여름에 결혼하고 싶다는 것이었다"며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MHN스포츠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하정우가 예식장을 알아보는 등 7월을 시점으로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정우의 아버지인 배우 김용건은 해당 매체에 "서로 좋아 결혼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인 하정우는 2003년 영화 '마들렌'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무인시대' '프라하의 연인' '히트' '수리남'과 영화 '추격자' '비스티 보이즈' '멋진 하루' '국가대표' '황해'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베를린' '더 테러 라이브' '군도 : 민란의 시대' '암살' '아가씨' '터널' '신과 함께 - 죄와 벌' '신과 함께 - 인과 연' '1987' '백두산' '로비' '윗집 사람들'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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