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 "李 대통령 개혁 입법으로 뒷받침...이게 바로 '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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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제시한 개혁 방향을 입법으로 신속히 뒷받침하는 것이 '원팀'의 모습이라고 강조했다.
한 의원은 4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제시하신 개혁 방향을 민주당이 입법으로 곧바로 뒷받침하는 것, 이게 바로 원팀의 모습입니다"라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개혁 입법은 무엇보다 속도가 관건"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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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제시한 개혁 방향을 입법으로 신속히 뒷받침하는 것이 '원팀'의 모습이라고 강조했다.
한 의원은 4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제시하신 개혁 방향을 민주당이 입법으로 곧바로 뒷받침하는 것, 이게 바로 원팀의 모습입니다"라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개혁 입법은 무엇보다 속도가 관건"이라고 밝혔다.
이어 "문제가 분명하면, 해법도 미루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최근 발생한 열차 납품 지연 사태와 관련해 제도 개선 필요성도 언급했다.
한 의원은 박용갑 의원이 발의한 법안에 공동발의로 참여했다며 "국정감사에서 이미 지적했고, 재발을 막기 위한 제도 정비가 필요했던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대통령님의 단호한 의지, 그리고 이에 호응한 민주당의 즉각적인 입법, 지금 이런 흐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한 의원은 "앞으로도 민주당은 말이 아닌 결과로, 성과로 답하겠다"며 "이것이 이재명 정부 성공의 길, 지방선거 필승 전략"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철도 차량 제작업체인 '다윈시스'의 납품 지연 사태를 두고 강하게 질책했다.
이에 이날 국회교통위원회 소속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일 '다윈시스 방지 3법'을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혜린 기자 heygong00@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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