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영업실적 많이 올라…더 채용할 여력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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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4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10대 그룹 총수 간담회에서 "삼성전자의 영업실적이 많이 올라 올해 좀 더 채용할 수 있는 여력이 생겼다"고 언급했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10대 그룹 총수를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주재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방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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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4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10대 그룹 총수 간담회에서 "삼성전자의 영업실적이 많이 올라 올해 좀 더 채용할 수 있는 여력이 생겼다"고 언급했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간담회 관련 브리핑에서 코스피 5000 달성과 관련해 이 회장이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10대 그룹 총수를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주재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방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습니다.
경제계는 10대 그룹이 5년간 270조원을 지방에 투자하고, 채용인원의 60% 이상을 경력이 아닌 신입으로 채용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창원 SK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 구광모 LG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장인화 포스코 회장, 김동관 한화 부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허태수 GS 회장, 조원태 한진 회장이 참석했습니다.
경제단체에선 류진 한국경제인협회장, 박일준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등이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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