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재생의료기기 '아이메디텍', 시리즈A 브릿지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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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재생의료기기 제조 전문기업 아이메디텍(대표 박준규)이 다수의 기관으로부터 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유치하고 재생 의료기기 R&D(연구·개발) 및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고 4일 밝혔다.
아이메디텍은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재생의료기기 R&D를 가속화하고, GMP(우수 의약품 제조·관리 기준) 기반 생산 체계 고도화 및 임상·인허가 준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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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재생의료기기 제조 전문기업 아이메디텍(대표 박준규)이 다수의 기관으로부터 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유치하고 재생 의료기기 R&D(연구·개발) 및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참여한 투자 기관은 △㈜패스웨이파트너스 △선보엔젤파트너스㈜ △(재)은행권청년창업재단(디캠프, D.camp) 등이다. 아이메디텍에 따르면 패스웨이파트너스는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에 전문성을, 선보엔젤파트너스는 초기 기술 기업 투자에 강점을 갖고 있다. 디캠프는 스타트업 성장 지원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다.
아이메디텍은 광주광역시에 본사를 둔 첨단 재생의료기기 제조 전문기업이다. 기능성 나노섬유 및 생체적합성 소재 기반의 차세대 조직 재생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재생의료 분야에 특화된 소재 기술과 정밀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료기기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왔다. △생체소재 기술력 △의료기기 상용화 가능성 △재생의료 시장에서의 성장 잠재력 등을 인정받아 이번 투자를 유치했다고 아이메디텍 측은 말했다.
박준규 아이메디텍 대표는 고분자공학 박사 출신으로 바이오 소재 및 의료기기 융합 기술 분야에서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경험한 바 있다. 박 대표는 "이번 투자는 아이메디텍의 기술력과 사업 비전에 대한 신뢰를 확인한 결과"라며 "실질적 임상 가치와 시장 경쟁력을 갖춘 재생 의료 관련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아이메디텍은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재생의료기기 R&D를 가속화하고, GMP(우수 의약품 제조·관리 기준) 기반 생산 체계 고도화 및 임상·인허가 준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외 의료기기 시장 진출을 위한 사업화 전략도 세울 방침이다.
이유미 기자 youm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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