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美 중기청 "시민권자에게만 대출" 규정 변경

윤다정 기자 2026. 2. 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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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DC 사우스웨스트 연방센터에 위치한 미 중소기업청 본부의 모습.

중기청은 2일(현지시간) 공지를 통해 "대출을 신청한 소기업의 직간접 소유주가 100% 미국 시민 또는 국적자이고, 미국 또는 그 영토나 속령에 주거지를 두어야 한다는 요건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중기청 7(a) 프로그램을 통한 대출이 가능한 대상자는 미국이나 미국의 합법적 영토에 주거지를 둔 미국 시민권자 또는 국적자로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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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미국 워싱턴DC 사우스웨스트 연방센터에 위치한 미 중소기업청 본부의 모습. 중기청은 2일(현지시간) 공지를 통해 "대출을 신청한 소기업의 직간접 소유주가 100% 미국 시민 또는 국적자이고, 미국 또는 그 영토나 속령에 주거지를 두어야 한다는 요건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중기청 7(a) 프로그램을 통한 대출이 가능한 대상자는 미국이나 미국의 합법적 영토에 주거지를 둔 미국 시민권자 또는 국적자로 제한된다. 2025.03.24.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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