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내신 4.4'는 붙이고, '토목'만 떨궈냈다?‥인천대 '채점 담합' 의혹

문소현 2026. 2. 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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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외전]

출연: 양지민 변호사, 문소현 기자

작년 11월 국립 인천대 도시공학과 수시면접

13명 모집에 지원자 100명 넘게 몰려

당시 면접관 대화 녹음 파일 입수

평균 합격선 내신 2~3등급‥4등급 학생 추천

'토목' 관심 학생들 "전부 탈락시키자" 논의

면접관 모두 도시계획 전공 교수

'줄세우기' 점수 매기기 정황도 드러나

인천대 "현재 내부 조사 진행 중‥담합 여부 아직 못 밝혀"

일부 학부모 인천대 상대로 소송 준비

Q.인천대 '채점 담합'‥사실로 확인되면?

Q.일부 소송할 듯‥피해 학생 구제 가능?

기사 본문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할 경우, [MBC 뉴스외전]과의 인터뷰라고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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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현 기자(ms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1400/article/6798627_3697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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