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지코 '인 앤 양' 팬시 차일드 버전 음원 공개…딘·페노메코 피처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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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크러쉬와 지코가 호흡을 맞춘 듀엣곡 '인 앤 양'(Yin and Yang)의 팬시 차일드(FANXY CHILD) 버전 음원이 공개된다.
4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에 선보일 '인 앤 양 (팬시 차일드 Ver.)(Feat. 딘, 페노메코)'에는 기존 크러쉬와 지코 외에 딘과 페노메코가 참여해 힙합, R&B 팬들의 기대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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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크러쉬와 지코가 호흡을 맞춘 듀엣곡 '인 앤 양'(Yin and Yang)의 팬시 차일드(FANXY CHILD) 버전 음원이 공개된다.
4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에 선보일 ‘인 앤 양 (팬시 차일드 Ver.)(Feat. 딘, 페노메코)’에는 기존 크러쉬와 지코 외에 딘과 페노메코가 참여해 힙합, R&B 팬들의 기대감을 더한다.
크러쉬와 지코는 지난달 15일부터 Mnet에서 방송중인 ‘쇼미더머니 12’ 프로듀서로 함께 팀을 꾸리면서 같은달 16일 '인 앤 양'을 공개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공개되는 음원에는 딘과 페노메코가 동참하며 국내 대표 힙합, R&B 크루 ‘팬시 차일드’ 멤버들의 의기투합이 이뤄졌다.
2016년 결성된 팬시 차일드는 크러쉬, 지코, 딘, 페노메코, 밀릭, 스테이튠 등 6명의 멤버로 구성된 크루. ‘버뮤다 트라이앵글’ ‘팬시 차일드’ ‘파라다이스’ ‘와이’ 등 뚜렷한 개성의 음악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2019년 8월에는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크루 결성 후 첫 콘서트 '팬시 차일드 '와이' 콘서트'를 열었다.
‘팬시 차일드’ 소속 네 명의 아티스트가 오랜만에 호흡을 맞춘 ‘인 앤 양 (팬시 차일드 Ver.)(Feat. 딘, 페노메코)’은 각자의 개성 넘치는 보컬과 랩이 어우러지면서 기존 곡에서 한 걸음 나아가 더욱 풍성한 곡으로 탄생하게 됐다.
크러쉬는 지난해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연말 콘서트 ‘2025 크러쉬 콘서트 '크러쉬 아워'’를 열었다. 이 공연에서 지코가 게스트로 출연해 둘간의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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