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주요 뉴스]GH 단독 다산진건지구 최종 준공…경기 북부 거점도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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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올해 249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재해 예방과 환경 개선을 위한 지방하천 88곳의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경기도가 고시원, 반지하 등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취약 계층에게 이사비를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단독 시행한 첫 신도시인 남양주 다산진건지구가 사업 착공 15년 만에 오늘 최종 준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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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490억 투입 88개 지방하천 정비
특히 사업 기간이 긴 지방하천의 특성을 고려해 시급한 정비가 필요한 40개 구간은 시·군 대행 사업으로 신속히 진행할 방침입니다.
또 경기도는 기존의 단순 치수 중심에서 벗어나 문화와 체육시설 등을 접목한 하천 가치 향상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경기도, 고시원·반지하 등 이사비 최대 40만 원 지원
지원 대상은 '주거 상향 지원 사업'을 통해 공공임대주택 이주가 결정돼 계약을 완료했거나 '주거 취약 계층 이주 지원 버팀목 대출'을 활용해 민간임대주택으로 이주한 경우로 전입일 기준 3개월 이내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됩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2023년부터 3년 동안 취약 계층 7082가구에 이사비를 지원했습니다.
GH 단독 다산진건지구 최종 준공…경기 북부 거점도시 우뚝
다산신도시는 현재 10만 명 규모의 안정적인 도시로 자리 잡았으며, 다산 8경과 공간복지홈 등 GH만의 차별화된 설계 철학이 반영됐습니다.
김용진 GH 사장은 이번 성공 노하우를 현재 추진 중인 3기 신도시 개발에도 혁신적으로 적용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찰, '옹벽붕괴 중대재해' 이권재 오산시장 압수수색
경찰은 이 시장의 중대시민재해 혐의를 파악하기 위해 오산시청의 시장실과 비서실 등 4곳에 수사관 26명을 투입해 자료를 확보 중입니다.
압수 자료를 토대로 이 시장이 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충분한 인력과 예산을 마련하고 점검했는지 확인한다는 계획입니다.
안산시, 노후 시설물 무상 점검 '안전두드림' 상시 운영
올해부터는 접수 기간을 연중 상시로 전환하고, 지원 범위도 기존 공공시설에서 민간시설까지 확대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준공 후 15년이 지난 소규모 노후시설물이 대상이며, 공사 전문 인력이 현장을 방문해 맞춤형 유지관리 방법을 안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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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윤철원 기자 psygod@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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