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만장자' 이흥용, 350평 본채+별채 대저택…현관부터 '문짝계 에르메스' [이웃집 백만장자]
강다윤 기자 2026. 2. 4. 12:0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제과제빵 명장 이흥용의 350평 대저택이 베일을 벗는다.
4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부산 빵지순례 신화'의 주인공, 대한민국 제과제빵 13대 명장 이흥용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부산에만 무려 8개 매장을 운영 중인 이흥용은 2024년 기준 연 매출 210억 원, 180명의 직원들을 이끌고 있다. 현재 전국 각지에서 그의 빵을 맛보기 위해 손님들이 모여들 정도로, 이흥용의 빵집은 '빵지순례 필수 코스'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이흥용의 350평 대저택도 전격 공개된다. 본채와 별채로 이루어진 그의 집은 갤러리를 방불케 하는 세련된 외관부터 시선을 압도한다. 문값만 5천만 원, 일명 '문짝계의 에○메스'라 불리는 현관문 앞에서 서장훈과 장예원 역시 감탄을 감추치 못한다.
통창 너머로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산의 풍경, 오직 손님들을 위한 공간인 별채는 이 집의 또 다른 감탄 포인트다. 이흥용의 집을 둘러본 장예원은 "이게 성공의 맛인가요?"라며 솔직한 소감을 전한다.
이 밖에도 부산을 사로잡은 이흥용이 서울에 가게를 내지 않는 숨겨진 이유, 그리고 제과제빵 명장으로서의 마지막 꿈이 담긴 이흥용의 뜨겁고도 진솔한 이야기는 2월 4일 오후 9시 55분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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