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박보검은 얼굴값, 나는 꼴값” (라디오쇼)

하지원 2026. 2. 4. 12: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박명수가 박보검의 인성을 칭찬했다.

2월 4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월간 박슬기, 박명수를 이겨라' 코너가 진행됐다.

이에 박명수는 "나와주겠죠?"라며 "보검이 참 된 사람이다. 진짜 그 친구는 얼굴값 하고 나는 꼴값한다. 꼴값이 어디냐"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명수는 과거 박보검이 '라디오쇼'에 두 번이나 출연했다며 "거의 가족이다. 너무 멋있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박보검 박명수/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공식 계정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박보검의 인성을 칭찬했다.

2월 4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월간 박슬기, 박명수를 이겨라'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라디오 광고 시간에는 박보검이 지난 출연 때 녹음한 목소리가 전파를 탔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보검이 너무 돌린다. 새 거로 가야 되는데 보검이가 나와주지를 않네"라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박슬기는 "늘 새롭다"고 위로했다.

이에 박명수는 "나와주겠죠?"라며 "보검이 참 된 사람이다. 진짜 그 친구는 얼굴값 하고 나는 꼴값한다. 꼴값이 어디냐"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명수는 과거 박보검이 '라디오쇼'에 두 번이나 출연했다며 "거의 가족이다. 너무 멋있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