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순이’ 전원주, 500만원 리프팅 후 확 달라졌다…“주름 하나 없이 매끈”
박로사 기자 2026. 2. 4. 11:20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전원주가 피부 관리에 500만 원을 투자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청담동 피부과에서 20년 젊어지는 피부 리프팅 시술 받고 온 전원주. 그런데 가격이 얼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전원주는 “늙으니까 거울 보기가 싫다. 쭈글쭈글하고 검은 점이 많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곱게 늙고 싶다. 쭈글쭈글하면 TV에서 늙었다고 안 쓰겠구나 싶어 피부를 잡아당겨 본다"며 "10년만 젊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후 전원주는 친한 동생 서우림과 피부과를 찾아 상담을 받았다. 전원주는 “얼마 전에 보톡스 맞았더니 주름이 없어지는 거 같았다”며 고령 환자들은 어떤 시술을 많이 받는지 물었다. 의사는 “성형외과 쪽은 아예 거상을 한다. 피부과는 티가 덜 나고 자연스럽게 예뻐지는 걸 추구한다”고 답했다.

전원주는 울세라, 온다리프팅, 티타늄, 흑자 제거 등 다양한 시술을 받기로 했다. 시술 비용은 무려 500만 원.
전원주는 가격에 놀라면서도 큰맘 먹고 결제해 눈길을 끌었다.
시술이 끝나자 서우림은 “동생 같아졌다. 주름 하나 없이 매끈해졌다”며 감탄했다. 전원주는 “고문받는 거 같은데 예뻐진다고 해서 이 악물고 참았다. 예뻐진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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