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 떠나는 첫 여행은 여기서…서울신라호텔 ‘베이비문 글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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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울음소리가 다시 커지고 있다.
서울신라호텔은 임산부 전용 상품인 '베이비문 글로우(Babymoon Glow)'를 새롭게 선보인다.
서울신라호텔은 도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외부 이동 없이 호텔 내에서 숙박·다이닝·휴식을 모두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태교 여행지로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새롭게 선보이는 '베이비문 글로우' 패키지는 '뱃속의 아이와 함께하는 서울신라호텔에서의 첫 밤'을 콘셉트로 특별함과 편안함을 동시에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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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선물부터 라운지 혜택까지 혜택 다양
아기 울음소리가 다시 커지고 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 해 1~11월 출생아 수가 23만명을 넘어섰다. 2024년과 대비해 6.2% 증가한 것으로 18년만에 최대 증가율이다.
이렇게 국내 출생아 수가 증가세를 보이자 예비 부모 공략에 나서는 업체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호캉스 쪽으로는 서울신라호텔이 태교 여행 패키지를 업그레이드하며 본격적으로 나서는 분위기다.

태교여행은 태아와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는 의미로, 최근 임산부라면 한 번쯤 고려하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장거리 이동이나 일정 소화에 부담이 따르는 만큼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숙소 선택이 중요해지고 있다.
서울신라호텔은 도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외부 이동 없이 호텔 내에서 숙박·다이닝·휴식을 모두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태교 여행지로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지난해 첫 태교 여행 패키지를 선보인 이후 예비 부모 고객의 호응이 이어지자 호텔 측은 혜택과 구성품을 대폭 강화해 이번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베이비문 글로우’ 패키지는 ‘뱃속의 아이와 함께하는 서울신라호텔에서의 첫 밤’을 콘셉트로 특별함과 편안함을 동시에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태교 패키지 전용 한정 선물 세트를 제공한다. 신라베어가 수놓인 영아용 모자와 양말, 속싸개로 구성한 ‘신라베어 태교 선물 세트’, 그리고 턱받이를 착용한 신라베어를 키링으로 만든 것까지 포함한 미니 에코백 세트를 준비했다.

패키지 업그레이드 출시를 기념해 2월 한 달간 수페리어 스위트 투숙 고객에게는 호텔을 배경으로 만삭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스냅 촬영과 감성 육아 아이템으로 꼽히는 ‘아뜰리에슈 블랭킷’을 추가 혜택으로 누릴 수 있다. ‘베이비문 글로우’ 패키지는 오는 3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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