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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회장 이철우)는 2월 3~4일 경산소방서에서 도내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스포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성호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장애인생활체육 지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비상 상황에 대해 직접 체험하고 대응 방법을 익힐 수 있는 뜻싶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안전 정책과 관리 기준을 현장에 적용해, 안전한 장애인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월 3~4일 경산소방서에서 진행된 경북 도내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및 임직원 대상 스포츠 안전교육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 제공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회장 이철우)는 2월 3~4일 경산소방서에서 도내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스포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장애인 스포츠 지도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줄이고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도록 경산소방서 소속 전문 강사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했다.
실습 과정은 심폐소생술(CPR), 소화기·소화전 사용법을 통한 화재 초기 대응, 승강기 안전사용법, 지진 강도별 대처요령 등으로 구성돼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체육회는 매년 안전교육을 이어오며, 앞으로 범정부 안전 규제와 정책 기준을 현장에 적용하고 위기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스포츠 안전교육 실습 모습.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 제공
이성호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장애인생활체육 지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비상 상황에 대해 직접 체험하고 대응 방법을 익힐 수 있는 뜻싶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안전 정책과 관리 기준을 현장에 적용해, 안전한 장애인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