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19년 만에 드라마 복귀…임수정·심은경과 호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정우가 19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14일 오후 9시1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진은 배우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등이 참여한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19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하정우는 "너무나 오랜만에 드라마에 참여하게 됐다. 정말 재밌는 작품 만들어 보겠다"며 각오를 드러냈다.
임수정도 5년 만의 안방극장 컴백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대본 리딩 현장(사진=tvN 제공) 2026.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newsis/20260204094227254pcun.jpg)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하정우가 19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14일 오후 9시1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진은 배우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등이 참여한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 드라마다.
영화 '남극일기', '페르소나'를 연출한 임필성 감독과 제7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한 주목받는 소설가 오한기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19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하정우는 "너무나 오랜만에 드라마에 참여하게 됐다. 정말 재밌는 작품 만들어 보겠다"며 각오를 드러냈다.
임수정도 5년 만의 안방극장 컴백이다. 임수정은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하며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하정우는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로 건물을 사고 빚더미에 앉은 가장 기수종 역을 맡았다. 임수정은 위기의 순간 오히려 침착하게 상황을 돌파해가는 기수종의 아내 김선으로 분했다.
심은경은 오랜만에 한국 드라마로 돌아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미스터리한 리얼캐피탈의 실무자 요나 역을 맡았다.
제작진은 "대본 리딩 현장에서부터 캐릭터에 완전히 이입된 배우들은 흡사 연기 전쟁을 치르는 것처럼 긴장감과 몰입감을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댄서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떠나"
- 래퍼 도끼, 법원 결정에도 귀금속 대금 5000만원 미지급
- 빚 100억원 있던 신동엽 "아내는 결혼한 뒤 알았다"
- 누드 화보 공개한 추성훈 "일본에서 히트…돈 안 받아"
- 건강 이상 최백호 "약이 독해 15㎏ 빠져…완치 판정"
- '고대 얼짱' 아나운서 박서휘, 돌연 무속인 변신…"가족 살리려 신내림"
- 김원훈, 엄지윤과 '장기연애' 소회 "아내도 기뻐해"
- 정준하 '무도' 뒷담화 폭로 "유재석이 박명수 욕했다"
- 아들 외도 논란 한복판 조갑경…채연과 '라스' 인증샷
- 서동주, 시험관 임신 끝 계류유산 "아기집 성장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