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다이닝 회식’으로 기업 만족도 높였다… 회식 트렌드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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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브랜즈그룹의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달라진 기업 문화를 반영한 '프리미엄 다이닝 회식'을 제안하며 새로운 회식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정필중 아웃백 사업본부장은 "아웃백이 제안하는 다이닝 회식은 맛있는 식사와 편안한 대화가 있는 직원들을 위한 선물"이라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공간과 전문 서비스를 바탕으로 기업 회식 문화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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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달라진 기업 문화를 반영한 ‘프리미엄 다이닝 회식’을 제안하며 새로운 회식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엔데믹 이후 변화한 ‘건전한 회식 문화’ 트렌드가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 과거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술 중심의 회식에서 벗어나 점심시간이나 이른 저녁을 활용해 맛있는 식사를 즐기는 문화가 정착되면서 아웃백이 최적의 대안으로 떠올랐다.
아웃백은 기업 입장에서 건전한 사내 문화를 조성할 수 있고, 임직원들은 프리미엄 스테이크를 즐기며 소속감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전국 주요 상권의 접근성과 대규모 인원 수용이 가능한 프라이빗 룸 등 독보적인 인프라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메뉴 라인업도 강화하고 있다. 최근 출시한 ‘프레스티지 스테이크 셀렉션’은 최상급 스테이크와 랍스터, 가니시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구성으로 임직원 사기 진작 메뉴로 각광받고 있다.
정필중 아웃백 사업본부장은 “아웃백이 제안하는 다이닝 회식은 맛있는 식사와 편안한 대화가 있는 직원들을 위한 선물”이라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공간과 전문 서비스를 바탕으로 기업 회식 문화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수정 (sjsj@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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