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개봉일부터 달린다…극장 달굴 첫주 무대인사
조연경 기자 2026. 2. 4. 09:21

팀 '왕사남'이 극장에서 관객들을 기다린다.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가 예비 관객들의 높은 관심 속 4일 공식 개봉한 가운데, '왕과 사는 남자' 팀은 극장을 직접 찾아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개봉일인 4일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까지 '왕과 사는 남자' 팀 완전체는 CGV 왕십리,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차례대로 방문해 개봉 첫 날부터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해준 관객들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표하며 특별한 시간을 함께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첫 주 주말도 극장으로 향한다. 7일에는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가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관객을 만나고, 8일에는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이 메가박스 코엑스,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청량리 등 서울과 경기 지역 극장에 더해 메가박스 춘천석사점까지 출격해 관객들과 뜻깊은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왕사남즈의 특급 팬서비스와 실관람객들의 반응 등 무대인사 에피소드도 주목되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전하는 영화로, 4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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