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장병e음’ 플랫폼으로 국방서비스 편리 제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방부는 장병들을 위한 국방 서비스 통합 플랫폼 '장병e음'의 구축을 완료하고 4일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장병들에게 입대 전 입영 신청, 복무 중 교육 수강 및 복지시설 예약, 전역 후 예비군훈련 신청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개별 시스템으로 제공했다.
국방부는 이 같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입대 전부터 전역 후까지 전 과정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인터넷 모바일 환경에서 일괄 제공하는 장병e음 플랫폼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사·행정·복지 등 40개 서비스 통합
![대한민국 정부혁신 박람회에 방문한 관람객이 통합 서비스 플랫폼 ‘장병e음’ 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국방부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ned/20260204091539090rndz.jpg)
[헤럴드경제=전현건 기자] 국방부는 장병들을 위한 국방 서비스 통합 플랫폼 ‘장병e음’의 구축을 완료하고 4일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장병들에게 입대 전 입영 신청, 복무 중 교육 수강 및 복지시설 예약, 전역 후 예비군훈련 신청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개별 시스템으로 제공했다. 이에 장병들은 필요한 서비스를 찾기 어려웠고 각각 로그인을 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국방부는 이 같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입대 전부터 전역 후까지 전 과정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인터넷 모바일 환경에서 일괄 제공하는 장병e음 플랫폼 구축을 추진해 왔다.
장병e음 플랫폼은 병역준비역, 현역, 예비역, 군무원, 국방부 공무원와 군인 가족을 대상으로 총 40개의 국방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통합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1차 서비스는 현역 장병들이 군 생활 중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신분 인증, 교육 수강 및 복지시설 예약 등 32개 서비스를 중심으로 우선 개시한다.
올해 7월 병무, 예비군 관련 기능과 인공지능(AI) 기반의 검색·상담 및 비서 기능을 추가한 2차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단일화된 플랫폼인 장병e음 이용으로 장병들이 체감하는 디지털 국방 서비스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병e음 플랫폼을 중심으로 활용 영역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캐나다서 ‘160억 잭팟’, 당첨자는 한인…“한국 가서 母 뵙겠다”
- 설마했는데…“애플 접는폰, 드디어 발견”, 삼성 ‘발칵’ 초비상
- “BTS 보려면 ‘150만원’ 내라” 발칵 뒤집힌 부산…결국, 특단의 대책
- “월 3만원에도 지갑 ‘턱턱’ 여는 한국인 많다 했더니… 이런 일까지?” 충격 결과 나왔다
- “김선호, 법인 폐업 해명? 횡령 자백한 꼴”…현직 변호사의 분석 보니
- “눈이 왜 안 녹아?” 무심코 넘겼다가 ‘큰일’…골목길 뒤덮은 ‘흰 알갱이’, 뭐가 문제야? [
-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한남동 건물 매도…30억 시세 차익
- “역대급 다이아수저”…억대 명품 휘감은 ‘솔로지옥5’ 출연자, 알고 보니
- 고지용, 볼 패일 정도로 야윈 얼굴…또 불거진 건강이상설
- “후원금 절대 입금하지 마세요”…쯔양, 사칭 사기 피해 주의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