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18kg '살크업' 당해도 자신만만 "예능 토크는 더 날카로워"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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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데뷔 이후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현재의 근황을 공개한다.
그동안 체중이 18kg 늘었지만 예능 토크는 더 날카로워졌다고 자신하며 특유의 솔직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사로잡는다.
또한 한해는 "그리의 예능 아버지는 나"라는 발언과 함께, 고등학교 시절부터 이어진 그리와의 11년 우정 스토리를 공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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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한해가 데뷔 이후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현재의 근황을 공개한다. 그동안 체중이 18kg 늘었지만 예능 토크는 더 날카로워졌다고 자신하며 특유의 솔직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사로잡는다.
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원준, 조혜련, 한해, 그리가 출연하는 'SHOW! 꽃길 걷는 거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한해는 8년 넘게 출연 중인 한 예능에서 선보인 '벌써1년' 커버 무대를 계기로 데뷔 15년 만에 음원 수익 최대치를 기록하고, 4년 만에 음악 차트에 재진입하게 된 근황을 공개한다. 그는 예기치 않게 맞이한 발라드 전성기에 대한 솔직한 소회와 함께, 달라진 활동 방향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히 그는 문세윤과 함께 '한문철'이라는 팀명으로 활동하게 된 배경과, 해당 이름으로 인해 한문철 변호사와 생긴 에피소드를 전한다.
또한 한해는 블락비 원년 멤버 시절 비하인드도 꺼내 놓는다. 래퍼로 지원했지만 메인 보컬이 될 뻔했던 당시의 에피소드를 전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이기찬의 '미인'을 즉석에서 라이브로 선보이며 감미로운 보컬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해 스튜디오를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와인 무당'으로 불릴 만큼 절대 미각을 자부하는 그는 "세상 모든 음료를 감별할 수 있다"라는 포부와 함께 블라인드 테스트에 도전한다. MC 김구라가 깜짝 놀랄 만한 결과를 선보인다고 해 그 현장에 궁금증이 쏠린다.
또한 한해는 "그리의 예능 아버지는 나"라는 발언과 함께, 고등학교 시절부터 이어진 그리와의 11년 우정 스토리를 공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한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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