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프로 수발러 된다…추성훈·김종국 '상남자의 여행법' 합류 [단독]

[OSEN=장우영 기자] 빅뱅 대성이 ‘상남자’ 추성훈과 김종국의 200% 리얼리티 아드레날린 폭발 여행에 동행한다.
4일 OSEN 취재 결과, 대성은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인 SBS Plus 새 예능 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에 출연한다.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에 충실한 상남자들이 계획도 없고 각본도 없이 즉흥으로 무작정 떠나는, 본능 200% 리얼리티를 장착한 ‘찐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이다. 강력한 남성미의 대표 주자인 추성훈과 김종국이 ‘상남자 듀오’로 막강한 조합을 완성, 강한 자만 살아남는 좌충우돌 ‘극리얼 여행 버라이어티’를 선사한다.

추성훈과 김종국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상남자 성향뿐만 아니라 운동부터 미식, 여행을 즐기는 낭만적인 감성파 면모까지 잘 맞는 ‘찐친 케미’로 특별한 시너지를 예고한 가운데 이들과 함께할 막내로는 대성이 낙점됐다.
대성은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한 뒤 데뷔 초반부터 남다른 예능감으로 주목을 받았다. ‘기적의 승부사’, ‘패밀리가 떴다’, ‘강심장’, ‘밤이면 밤마다’, ‘런닝맨’, ‘무한도전’, ‘WIN:Who is Next?’, ‘MIX & MATCH’, ‘판타스틱 듀오 시즌2’, ‘전지적 참견 시점’, ‘결혼 말고 동거’, ‘놀면 뭐하니?’, ‘현역가왕’, ‘한일가왕전’, ‘한일톱텐쇼’, ‘굿데이’, ‘미운 우리 새끼’, ‘추라이 추라이’, ‘우리들의 발라드’, ‘짧아유’ 등에서 활약한 대성은 현재 유튜브 채널 ‘집대성’을 운영 중으로, 구독자는 139만 명에 달한다.
대성은 ‘패밀리가 떴다’ 등 여행 예능에서 막내로 활약한 바 있는 만큼 ‘상남자의 여행법’에서도 추성훈, 김종국과 케미를 맞춰 세 사람 만의 독특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추성훈과 김종국, 대성이 함께하는 200% 리얼리티 아드레날린 폭발 여행 ‘상남자의 여행법’은 오는 4월 중 첫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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