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음식 배급 받는 키이우 주민
민경찬 2026. 2. 4. 08:29

[키이우=AP/뉴시스] 지난 2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러시아의 반복적인 공습으로 전력망이 타격을 받아 정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이를 유모차에 태운 한 여성이 무료 배급소에서 따뜻한 음식을 받고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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