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렉트 승격' 인천 유나이티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 출신' 모건 페리어 영입

금윤호 기자 2026. 2. 4. 07: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축구 K리그1 다이렉트에 성공한 인천 유나이티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강호 아스널 출신 공격수를 품었다.

인천 구단은 "잉글랜드 출신 공격수 모건 페리어를 영입했다"고 3일 공식 발표했다.

1994년생인 페리어는 프리미어리그 대표 구단 중 하나인 아스널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뒤 왓포드, 노팅엄 포레스트 등에서 연령별 팀에서도 뛰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금윤호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다이렉트에 성공한 인천 유나이티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강호 아스널 출신 공격수를 품었다.

인천 구단은 "잉글랜드 출신 공격수 모건 페리어를 영입했다"고 3일 공식 발표했다.

1994년생인 페리어는 프리미어리그 대표 구단 중 하나인 아스널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뒤 왓포드, 노팅엄 포레스트 등에서 연령별 팀에서도 뛰었다.

이후 피레어는 이스라엘, 태국, 아랍에미리트(UAE), 사이프러스 등 여러 국가 리그에서 활약하며 국제 무대 경험을 쌓았다.

인천은 186cm 탄탄한 체격을 갖춘 페리어가 강점인 포스트 플레이로 상대 수비와 경합에서 우위를 점하고 위협적인 침투 능력 등을 갖췄다며 최전방에서 돋보이는 존재감을 발할 것으로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페리어는 메디컬 테스트 등 입단 절차를 마친 뒤 본격적으로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사진=인천 유나이티드, 모건 페리어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