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드7보다 작지만 배터리는 더 고용량" 폴더블 아이폰 윤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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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올가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폴더블 아이폰의 윤곽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애플은 첫 폴더블 아이폰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Z폴드7보다 화면 크기는 약간 작고 배터리용량은 더 늘어날 것으로 알려졌다.
폴더블 아이폰에는 5500mAh의 배터리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폴더블 아이폰에 이어 애플은 플립형 폴더블 아이폰 출시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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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아이폰 18 시리즈와 함께 출시 예상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애플이 올가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폴더블 아이폰의 윤곽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애플은 첫 폴더블 아이폰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Z폴드7보다 화면 크기는 약간 작고 배터리용량은 더 늘어날 것으로 알려졌다. 버튼 배치도 조정된다.
4일 인스턴트 디지털 등 IT팁스터에 따르면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에서 볼륨 버튼이 상단 오른쪽에 배치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 아이폰은 볼륨 버튼이 왼쪽에 자리하고 있다.
이는 아이패드 미니 제품이 적용하고 있는 시스템과 유사하다. 왼쪽 측면에는 아무런 버튼이 없이 매끄럽게 처리하고 전원 및 AI버튼은 오른쪽 측면에 배치될 것으로 보인다.
폴더블폰 특성상 메인보드가 우측에 배치되는 것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 메인보드와 가까운 쪽에 버튼을 위치해야 내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절약한 공간은 배터리 용량 확대에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에는 5500mAh의 배터리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Z폴드7(4400mAH)보다 큰 용량이다.
후면 카메라 모듈은 가로 배열 방식이 유력하다. 두 개의 카메라, 마이크, 플래시가 가로로 배열되고 색상은 본체 색상과 관계없이 검은색으로 마감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확정된 폴더블 아이폰의 색상은 흰색이 유력하다. 다만 이후 한 가지 색상을 더 추가해 총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의 디스플레이는 펼쳤을 때 7.8인치, 접었을 때 5.5인치로 알려졌다. 예상 출시 가격은 2000~2500달러(약 289만~361만 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갤럭시 Z폴드7은 펼쳤을 때 8인치, 접었을 때는 6.5인치다. 가격은 256GB 모델 237만 9300원, 512GB 모델 253만 7700원, 1TB 모델 293만 3700원이었다.
폴더블 아이폰은 오는 9월 아이폰 18 시리즈와 함께 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폴더블 아이폰에 이어 애플은 플립형 폴더블 아이폰 출시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yjr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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