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센터 가동에 필요한 전력 발전, 송전 및 배전, 소형모듈원자로(SMR), 전력 효율화 장비 등 핵심 공급망 전체를 포괄하고 있다. GE 버노바,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비스트라 등 미국 전력 시장을 주도하는 대표 기업 10곳에 집중 투자해 높은 효율성을 추구하는 게 특징이다. AI 확산으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와 미국 정부의 인프라 노후화 개선 정책이 맞물려 발생하는 ‘전력 슈퍼사이클’의 수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설태현 DB증권 연구원
투자 포인트 AI의 실질적인 활용을 위해서는 인프라 구축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특히 AI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 소모를 감당할 수 있는 차세대 에너지원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가 필수적이다.
리스크 요인 소수 종목에 대한 집중 투자로 인해 변동성이 높다는 점은 주요 리스크 요인이다.
적정 매수 시기 장기적인 성장성에 주목하되, 변동성이 큰 특성을 감안해 조정 국면에서 분할 매수 전략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