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출판사 얘기에 유재석 두 손 꼭…“이건 형 덕분” (틈만 나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정민이 출판사 대표로서의 근황을 전하며 유재석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유재석은 "내가 뭘 도와준 건 아니다"라며 "'유퀴즈'에 박정민이 배우가 아니라 출판사 대표로 출연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당시 방송 이후 박정민이 운영 중인 출판사가 자연스럽게 알려지며 관심이 이어졌다는 것.
박정민은 배우 활동과 함께 출판사 대표로서도 꾸준히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는 영화 ‘휴민트’의 주역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틈 친구’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나눴다.
이날 유재석은 박정민을 향해 “출판사는 잘 되고 있냐”고 물었고, 박정민은 망설임 없이 “형 덕분이다”며 유재석의 두 손을 꼭 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예상치 못한 반응에 조인성은 “재석이 형이 도와준 게 있냐”며 놀라워했다.
이에 유재석은 “내가 뭘 도와준 건 아니다”라며 “‘유퀴즈’에 박정민이 배우가 아니라 출판사 대표로 출연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당시 방송 이후 박정민이 운영 중인 출판사가 자연스럽게 알려지며 관심이 이어졌다는 것.
박정민은 배우 활동과 함께 출판사 대표로서도 꾸준히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출판사 이야기뿐 아니라 동료 배우들과의 에피소드도 공개되며 특유의 솔직한 화법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편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민아, 한층 불어난 근황…몇 kg 쪘나 봤더니
- “아빠는 성매매, 엄마는 맞바람”…‘쌍방 외도’ 충격 실화 (영업비밀)[TV종합]
- 이세영 “부담감에 응급실 行”…울부짖음에 현장 발칵 (미스트롯4 미공개)
- 박신양, 은퇴설 일축 후 첫 얼굴 공개…성시경 “처음 봬 긴장”
- 정선희, 후배 출연시켰다가 라디오 폐지…“그땐 너무 분했다” (B급 청문회)
- 김사랑, 인도로 떠났다…치명 미모 발산 [DA★]
- 최미나수, 백화점서 명품 지갑 도난당해…“가져가신 분” 직접 수소문
- 에일리, 남편 최시훈 혀로 핥을 기세…독특한 스킨십
- ‘동치미’ 주영훈 父, 청담 180평 집 급매…1억5000→수백억 됐다
- 박서진, 모태솔로 탈출하나…“마음 가는 사람 있다” 고백 (살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