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맨유맨 같았어" 음뵈모+쿠냐 향한 전설의 극찬.. '캐릭은 시험 또 통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이클 캐릭(45) 임시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다시 한번 '극장 승리'로 3연승을 질주하자 맨유 전설 게리 네빌(51) 엄지를 치켜들었다.
맨유는 지난 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 풀럼과의 홈 경기에서 2-2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베냐민 세슈코(23, 2026년 기준)의 결승골에 힘입어 3-2로 승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poctan/20260204000138978svzy.jpg)
[OSEN=강필주 기자] 마이클 캐릭(45) 임시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다시 한번 '극장 승리'로 3연승을 질주하자 맨유 전설 게리 네빌(51) 엄지를 치켜들었다.
맨유는 지난 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 풀럼과의 홈 경기에서 2-2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베냐민 세슈코(23, 2026년 기준)의 결승골에 힘입어 3-2로 승리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poctan/20260204000140228hsds.jpg)
이날 승리로 캐릭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 아스날전에 이어 3연승을 기록했다. 강팀을 상대로 연승을 거둔 뒤, 한 수 아래로 평가받는 풀럼을 상대로 자칫 방심할 수 있었던 '또 다른 유형의 시험'마저 통과한 셈이다.
맨유는 이제 승점 45점을 쌓으면서 리그 4위(승점 41)까지 치고 올라오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가시권에 뒀다.
그러자 네빌은 최근 영국 '스카이스포츠' 팟캐스트를 통해 이번 여름 합류한 브라이언 음뵈모(27)와 마테우스 쿠냐(27)에 대해 "둘은 공을 다루는 방식, 수비수를 향해 돌파하는 방식이 처음부터 맨유 선수처럼 보였다"고 주장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poctan/20260204000140458zhjy.jpg)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poctan/20260204000141730mnor.jpg)
또 그는 "세슈코는 조연 역할을 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맨유 관중석 앞에서 결승골을 넣고 그렇게 반등한 것은 그에게 엄청나게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며 "그런 식의 컴백은 정말 맨유다웠다"고 강조했다.
이어 "세슈코는 아주 좋은 슈팅을 갖고 있다. 그것은 그가 확실히 지닌 한 가지"라며 "이 경기는 리그 하위권 팀을 상대로 한 맨유와 캐릭에게 또 다른 시험이었다"고 강조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poctan/20260204000141904bmrr.jpg)
/letmeout@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성주, 수술 숨기고 녹화 강행…“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뒤늦은 투병 고백 [핫피플]
- ‘폰와’ 보다 더 강력한 원투 펀치…‘개막 3연패’ LG, 승리 요정 이틀 연속 통했다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 “이제 시간 얼마 안 남아” 윤택, ‘유퀴즈’ 출연 4일만에 ‘간담도암’ 父 떠나보냈다[Oh!쎈
- 부축받던 김종국, 여전히 투병 중.."완치NO, 힘들더라도 회복할 것" ('짐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