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임종언, 올림픽 홈페이지 선정 '라이징 스타 10인'
홍석준 기자 2026. 2. 3. 22:54

▲ 2026 제25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쇼트트랙 임종언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하기 전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에이스 임종언(18·고양시청)이 올림픽 홈페이지가 꼽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이징 스타' 10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올림픽 홈페이지는 현지시간 2일 임종언 등 이번 대회를 빛낼 신예 선수 10명을 소개했습니다.
올림픽 홈페이지는 "임종언은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금메달리스트인 황대헌(강원도청)을 제치고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 정상에 올랐다"며 "2025-20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에선 화려하게 시니어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중국산'에 밀렸는데…"한국이 대안" 32년 만에 문 연 곳
- [단독] "한국, 투자 의지 없는 듯"…미국, 돌연 꺼낸 제안
- 청와대 참모 12명은 다주택자…"알아서 팔도록 제도화"
- '실험용 돼지 사체'까지 먹이로 줬다…철창 속 섬뜩 학대
- 남성 2명 들이닥치더니 망치 들었다…대낮 행인들 기겁
- '안락사 기증' 안면 이식 수술 성공…"새 얼굴" 모습 보니
- 매도 사이드카 하루 뒤 매수 사이드카…'극단 널뛰기' 왜
- 안성현, 2심에서 사기 혐의 벗었다…'남편 믿은' 성유리도 명예 회복
- 심권호, 간암 진단 알고도 치료 거부…"무서워 도망쳤다" 눈물
- "주행 중 앞유리에 '퍽'" 동승자 사망…날벼락 부른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