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화사와 청룡 무대 이후 미남 쪽으로 가고 있다"('충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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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민이 미남과로 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 충주맨은 "연기력 차이가 학생 때부터 많이 나냐"라고 물었고, 이에 박정민은 "압도적으로 잘하는 친구들이 한 두 명 있는데 나머지는 거기서 거기다. 잘 생긴 애들이 있다. 쿼터제가 있다. 선생님들도 미남들이 필요하지 않나. 아무래도 잘 될 가능성이 높으니까. 그렇게 몇 명 뽑고 아닌데 연기를 엄청 잘 하는 친구들도 뽑는다. 학번들마다 그렇다. 쿼터가 짜여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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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박정민이 미남과로 가고 있다고 밝혔다.
박정민은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충주시'에 출연, 유명한 공무원 유튜버 충주맨과 만났다.
이날 충주맨은 "고향이 충주라고 잘못 알려졌다"라고 말하자 박정민은 "본적이 충주다. 아버지 고향이 충주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향을 물어보면 고향 같은 곳을 말해야 하니 엄마 아빠 고향인 충주라고 말하곤 했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빠른 87년생으로 동갑내기였다.
또 충주맨은 "연기력 차이가 학생 때부터 많이 나냐"라고 물었고, 이에 박정민은 "압도적으로 잘하는 친구들이 한 두 명 있는데 나머지는 거기서 거기다. 잘 생긴 애들이 있다. 쿼터제가 있다. 선생님들도 미남들이 필요하지 않나. 아무래도 잘 될 가능성이 높으니까. 그렇게 몇 명 뽑고 아닌데 연기를 엄청 잘 하는 친구들도 뽑는다. 학번들마다 그렇다. 쿼터가 짜여 있다"라고 말했다.

이후 충주맨은 "박정민은 그 중 어디에 속하나"라고 물었고, 이에 박정민은 "필드에서 일 할 거라고는 상상을 못했을 것이다. 연기를 잘 하지 않았으니까"라며 "지금은 미남쪽으로 가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에 충주맨은 화제가 된 화사와의 청룡영화상 무대를 언급하며 수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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