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9세대 청년안심주택 광진 ‘리마크빌 구의’ 3월 입주 시작

박종일 2026. 2. 3.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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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추진한 서울시 청년안심주택 '리마크빌 구의'의 입주가 오는 3월부터 본격 시작된다고 밝혔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직결된다"며 "리마크빌 구의는 뛰어난 입지와 우수한 주거 환경을 갖춘 만큼 광진구 청년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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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역 1분거리 초역세권 입지에 439세대 공급으로 교통·생활기반 우수
청년 주거안정과 지역 경제 활력에 큰 기대
리마크빌 구의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추진한 서울시 청년안심주택 ‘리마크빌 구의’의 입주가 오는 3월부터 본격 시작된다고 밝혔다.

‘리마크빌 구의’는 서울시 청년안심주택 사업을 통해 조성된 단지로, 총 439세대 규모다. 세대 구성은 공공임대 85세대, 공공지원민간임대 354세대로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합리적인 임대료로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입주 세대는 세탁기, 냉장고, 붙박이장, 냉난방기 등 가전이 기본 제공되며 단지 내에는 동전세탁실, 도서관, 체력 단련장 등 시설이 마련돼 청년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청약은 2026년 2월 5일부터 2월 8일까지 진행되며, ‘리마크빌 구의’ 공식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하철 2호선 구의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의 초역세권에 있어교통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구의역 먹자골목, 대형 쇼핑 시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인접해 있어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직결된다”며 “리마크빌 구의는 뛰어난 입지와 우수한 주거 환경을 갖춘 만큼 광진구 청년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는 이번 ‘리마크빌 구의’ 입주를 계기로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 희망 도시 광진’을 실현하는데 더욱 힘쓸 계획이다.

‘리마크빌 구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 또는 서울시 공동체주택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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