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 여신' 권은비, 오늘부턴 등산 여신..5800m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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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은비가 5000m 이상 산행에 올라 놀라움을 자아냈다.
권은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날, 우후루 피크 5,895m 여기까지 오는 길은 생각보다 훨씬 힘들었고 몸도 마음도 여러 번 무너졌다"라며 "숨이 가빠질 때마다 왜 이걸 하겠다고 했을까, 싶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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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날, 우후루 피크 5,895m 여기까지 오는 길은 생각보다 훨씬 힘들었고 몸도 마음도 여러 번 무너졌다"라며 "숨이 가빠질 때마다 왜 이걸 하겠다고 했을까, 싶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도 멈추지 않고 정말 천천히 걷다 보니 어느새 정상이 눈앞에... (특히 마지막 날은 말로 다 표현이 안 된다!)"라며 "마침내 우후루 피크에 닿았고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멈추지 않는 거라는걸 다시 한번 느꼈다! 2026년 좋은 기운 받아 갑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엔 검정색 패딩을 입은 권은비가 호기롭게 돌 위에 앉아있다. 또한 그는 산행하며 의지를 가득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해 4월 앨범 '헬로우 스트레인저(Hello Stranger)'를 발매했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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