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내일 청년 일자리 간담회... 이재용 등 주요 그룹 총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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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청년 일자리와 지방투자 확대'를 주제로 기업들과 간담회를 연다고 청와대가 3일 밝혔다.
이 대통령은 국내 기업들이 청년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만들어 줄 것과 지방 생산시설 투자를 확대해줄 것을 당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28일에도 외국인 투자기업들을 청와대로 초청한 자리에서 청년 고용 확대 및 비수도권 지역에 대한 투자를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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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청년 일자리와 지방투자 확대'를 주제로 기업들과 간담회를 연다고 청와대가 3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을 비롯해 SK, 현대자동차, LG 등 국내 10대 그룹의 총수와 임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국내 기업들이 청년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만들어 줄 것과 지방 생산시설 투자를 확대해줄 것을 당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28일에도 외국인 투자기업들을 청와대로 초청한 자리에서 청년 고용 확대 및 비수도권 지역에 대한 투자를 요청한 바 있다.
이 밖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국에 대한 관세 재인상 압박에 대한 대응 방안이 논의될 수도 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지난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과 관세 관련 논의를 벌였지만 뚜렷한 접점을 찾지 못했다.
우태경 기자 taek0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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