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떠난 민희진, 새 아이돌 그룹 내나..소속사 로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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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템퍼링 의혹을 받는 전 어도어 대표 민희진이 새 출발을 예고했다.
최근 어도어는 뉴진스의 멤버였던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그와 그의 가족 1인 그리고 민희진에게 431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민희진 측은 지난 1월 '뉴진스 템퍼링' 의혹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진행해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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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한 인물이 실크 잠옷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잠옷에는 새 소속사명인 '오케이 레코즈'가 수 놓아져 있다. 민희진은 소속사명 외에도 오는 5일 오전 10시 날짜도 함께 공개하며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하는 듯한 분위기를 냈다.
한편 민희진은 2024년 중순부터 하이브와 법적 소송을 이어오고 있다. 어도어를 퇴사한 그는 하이브를 상대로 260억 원 규모 풋옵션 행사를 위한 대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 외에도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 등과 손해배상 소송에 휩싸였다.
최근 어도어는 뉴진스의 멤버였던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그와 그의 가족 1인 그리고 민희진에게 431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민희진 측은 지난 1월 '뉴진스 템퍼링' 의혹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진행해 입장을 밝혔다. 민희진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지난 2024년 12월, 2025년 1월 보도로 인해 촉발된 민희진의 이른바 '뉴진스 탬버링'이라는 의혹 보도의 실체는 민희진과는 무관한, 특정 기업의 주가부양 또는 시세조종 시도를 획책한 뉴진스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벌인 대국민 사기극이었다"라고 주장했다.
어도어 측은 이와 관련 "주장이 있다면 법정에서 얘기하면 될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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