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빈예서, 무대 도중 흐느끼다 갑작스레 노래 중단…모두가 '얼음'[오늘TV]

김원겸 기자 2026. 2. 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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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신동 빈예서가 '현역가왕3' 본선 3차전 무대 도중 흐느끼다 대성통곡해 긴장감을 키운다.

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 7회에서는 본선 3차전 무대에 오른 빈예서가 치솟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채 눈물을 터트려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날 '현역가왕3' 7회에서는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문턱인 본선 3차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긴장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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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에서 빈예서가 무대 도중 갑자기 눈물을 터트려 모두를 놀라게 한다.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트로트 신동 빈예서가 ‘현역가왕3’ 본선 3차전 무대 도중 흐느끼다 대성통곡해 긴장감을 키운다.

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 7회에서는 본선 3차전 무대에 오른 빈예서가 치솟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채 눈물을 터트려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극도의 부담감을 드러내던 빈예서는 노래를 부르던 중 갑자기 눈물을 터트리고, 급기야 흐르는 눈물로 인해 노래를 이어가지 못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순간 마스터들이 한목소리로 “안 돼 예서야. 끝까지 해야 해”라고 용기를 북돋는 응원의 말을 건네 뭉클함을 자아낸다. “최연소 가왕을 꿈꾼다”라는 당찬 포부를 내비치며 항상 의연했던 빈예서가 예상치 못한 눈물을 쏟아내는 이유에 궁금증이 쏠린다.

이날 ‘현역가왕3’ 7회에서는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문턱인 본선 3차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긴장감을 높인다. 본선 3차전 1라운드에서는 총점 300점을 걸고 현역 2명이 한 곡을 나눠 부르는 ‘1대 1 데스매치’가 예고된 가운데 2라운드는 1라운드의 무려 3배인 총점 900점이 배점된 ‘팔자전쟁’이 진행된다.

2라운드는 현역들의 단독 무대가 펼쳐지는 만큼 진짜 멘탈 싸움이 예고된 상황이다. 1라운드 꼴찌가 순위를 역주행해 대역전하는 드라마틱한 결과가 터져 나올지 기대감을 높인다.

제작진은 “‘현역가왕3’는 실력이 출중한 장르별 톱티어들이 출격한 만큼 전혀 예상할 수 없는 이변들이 터져 나온다. 현역들이 1대 1 데스매치를 벌이는 본선 3차전 1라운드와 순위 판도를 완전히 뒤바꿀 수 있는 가능성의 2라운드까지 역대급 승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MBN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총출동,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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