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비 멤버 유란, 갑작스러운 팀 활동 종료... 소속사 “개인적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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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그룹 버비의 멤버 유란이 팀을 떠나게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원온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금일부로 버비 멤버 유란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팀 활동을 종료하게 되었음을 안내드린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버비의 향후 활동을 기다리고 계셨을 팬들에게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사과드린다"며 "버비는 앞으로 남은 멤버들과 함께 활동을 이어가며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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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신인 그룹 버비의 멤버 유란이 팀을 떠나게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원온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금일부로 버비 멤버 유란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팀 활동을 종료하게 되었음을 안내드린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이와 관련된 추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별도의 입장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이어 “버비의 향후 활동을 기다리고 계셨을 팬들에게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사과드린다”며 “버비는 앞으로 남은 멤버들과 함께 활동을 이어가며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갑작스러운 멤버 탈퇴 소식에 팬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남은 멤버들의 활동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유란이 속했던 버비는 유이, 주아, 주하, 서윤이 함께 구성된 5인조신인 걸그룹으로, 멤버 전원이 10대로 이루어져 풋풋하고 당당한 틴에이저 감성을 전면에 내세우며 지난해 4월 가요계에 데뷔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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