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깊게 파인 원피스에 다 드러난 뒷태…커플 타투는 ‘꽁꽁’

이현경 기자 2026. 2. 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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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에스파의 멤버 윈터가 청순한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3일 윈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하와이로 추정되는 해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윈터 인스타그램 캡처.

특유의 단발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가녀린 몸선과 청순한 분위기를 동시에 드러냈다. 도트 패턴의 홀터넥 원피스를 입은 윈터는 자신의 체구만 한 과자 봉지를 품에 안은 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윈터 인스타그램 캡처.
윈터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속 윈터는 화장기 없는 민낯 미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뒷모습에서는 마른 체구가 더욱 부각되며, 여리여리한 실루엣이 돋보였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청량한 매력을 뽐낸 윈터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화보 같다” “분위기 미쳤다” “역시 윈터”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윈터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그룹 에스파가 속한 SM은 2025년 1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멕시코시티, LA, 런던, 도쿄, 후쿠오카를 거치는 ‘SMTOWN LIVE 2025-26’ 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번 투어는 오는 2월 14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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