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대 학생들, 미국서 반도체 실무 경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기술교육대(한기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지난 달 13일부터 31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어바인(UCI. 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에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장영철 한기대 혁신융합대학산업단장은 "이번 연수는 학생들이 국제적 수준의 연구 인프라와 산업 연계 교육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는 기회였다"며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활성화를 위해 MOU 체결 등 국제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더 많은 학생들이 해외 연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응열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한기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지난 달 13일부터 31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어바인(UCI. 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에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참가 학생들은 차세대 반도체 제조 기술을 비롯해 △소재·장비·패키징 분야 최신 기술 동향 △마이크로·나노 공학 기반 연구 활동 △클린룸 실습환경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첨단 반도체 기술 전반에 대한 이해와 실무 적용 역량을 향상시켰고 전공 지식을 실제 산업 환경에 적용하며 실질적인 문제해결력도 강화했다.
장영철 한기대 혁신융합대학산업단장은 “이번 연수는 학생들이 국제적 수준의 연구 인프라와 산업 연계 교육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는 기회였다”며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활성화를 위해 MOU 체결 등 국제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더 많은 학생들이 해외 연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응열 (keynews@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과금 1.4억" SK하이닉스 '두쫀쿠' 매니저 구합니다
- “도주 우려도 없고 죄도 없다” 전한길, 162일만에 귀국
- "상속세 60% 낼 바에 한국 떠납니다" 부자들 '탈출 러시'
- “내 사랑 막지마”…‘로맨스 스캠’에 속은 할머니, 겨우 막은 경찰
- "축구 헤딩 충격, 뇌 손상"…영국서 초등생 헤더 못 본다
- BTS 광화문 광장 컴백 공연, 넷플릭스로 전 세계 생중계(종합)
- “자랑한다, 돈 쓰고 왔는데…” SK하이닉스 직원 글에 ‘뭉클’
- '1억 공천헌금' 강선우, 경찰 재소환…굳은 표정으로 "죄송"
- 與, 대주주 지분 규제한다…코인거래소·네이버 충격[only 이데일리]
- '밥 한 공기' 옆에서 홀로 숨진 2살 아들…544시간의 방치[그해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