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지드래곤, 이렇게 청순했었나…대학교 복학생 오빠 비주얼

이민경 2026. 2. 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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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본인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지난 1일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연한 하늘색 셔츠에 데님 팬츠를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청순한 비주얼이 지드래곤의 평소 화려한 모습과 대비돼 눈길을 끌었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지드래곤의 특징적인 패션 중 하나인 일명 '보자기 패션'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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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사진=가수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지드래곤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본인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지난 1일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연한 하늘색 셔츠에 데님 팬츠를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미니멀한 구성의 의상으로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청순한 비주얼이 지드래곤의 평소 화려한 모습과 대비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가수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캡처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지드래곤의 특징적인 패션 중 하나인 일명 '보자기 패션'이 포착됐다. 그는 검정 슬랙스에 파란색 도트 패턴과 데이지 꽃 자수가 새겨진 재킷을 매치했다. 여기에 머리 부분에 빨간색 스카프를 둘러 개성을 표현했다. 절제된 색감의 하의와 대비되는 독특한 소품 활용이 확인된다.

사진=가수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캡처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회색 슬랙스에 흰색 트위드 재킷을 입은 모습이 담겼다. 평범할 수 있는 재킷 위에 빨간색 코사지를 장착해 포인트를 주었다. 단정함과 실험적인 요소가 결합된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한편, 최근 지드래곤은 해외 일정 소화를 목적으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출국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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