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조이 커플' 둥이 남매, 생후 100일에 '메롱 애교' 장착

김민지 기자 2026. 2. 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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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귀요미 쌍둥이 강단 남매가 4등신 몸매비율로 극강의 귀여움을 자아낸다.

4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07회에서는 태어난 지 100일을 맞이한 '강단 둥이 남매'가 옹알이와 미소 폭격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태어난 지 100일을 맞이한 손민수-임라라의 자녀 '강단 남매'의 귀여운 모습은 4일 오후 8시 30분 '슈돌'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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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4일 방송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귀요미 쌍둥이 강단 남매가 4등신 몸매비율로 극강의 귀여움을 자아낸다.

4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07회에서는 태어난 지 100일을 맞이한 '강단 둥이 남매'가 옹알이와 미소 폭격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태어난 지 100일이 된 '강단 남매'는 무럭무럭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특히 강이와 단이는 나란히 깜찍한 4등신 몸매비율을 자랑해 귀여움을 치솟게 한다. 또한 커다란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 앙증맞은 입술, 빵빵한 볼살이 조그마한 얼굴 안에 오밀조밀하게 자리를 잡아 강단둥이남매의 비주얼 포텐을 터뜨린다.

이 가운데, 아빠 손민수는 "이제 강이, 단이가 4등신이 됐다"라며 기쁨을 드러낸 후 "단이가 이제 명확한 의도를 가지고 나와 의사소통을 한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일어나자마자 다리를 꼬물꼬물 움직이며 귀여운 율동을 보여준 단이는 분유를 내놓으라는 듯 우렁찬 목소리로 단 사이렌을 발동시킨다. 특히 단이는 분유를 먹은 후 식사량이 부족한 지 아빠를 향해 옹알이를 쏟아내는가 하면, 아빠에게 초롱초롱한 눈빛을 발사하며 분유를 더 달라고 자신의 요구를 명확히 전달한다. 이에 손민수가 "아까 먹었잖아, 밥 시간에 맞춰서 먹어야 해"라고 말하자 단이는 아빠를 향해 애교 필살기인 '메롱 공격'을 감행해 아빠를 항복하게 만든다고. 단이의 귀여운 메롱공격에 MC 김종민은 잇몸이 마르도록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이다.

태어난 지 100일을 맞이한 손민수-임라라의 자녀 '강단 남매'의 귀여운 모습은 4일 오후 8시 30분 '슈돌'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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