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신고가 경신…SK하이닉스 90만원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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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6만66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고, SK하이닉스는 90만원대를 회복했다.
3일 오후 3시2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1만5500원(10.31%) 오른 16만59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는 7만3000원(8.8%) 오른 90만3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지난달 30일 90만원을 돌파했으나 전날 '워시 쇼크'에 83만원까지 하락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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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6만66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고, SK하이닉스는 90만원대를 회복했다.
3일 오후 3시2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1만5500원(10.31%) 오른 16만59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중 16만6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SK하이닉스는 7만3000원(8.8%) 오른 90만3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지난달 30일 90만원을 돌파했으나 전날 '워시 쇼크'에 83만원까지 하락했었다.
증권가는 여전히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진행 중이고, 이로 인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수혜를 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빅테크 업체들은 AI(인공지능) 인프라 확충을 위해 메모리 구매 장기공급계약(LTA)을 요구하고 있고, 내년까지 메모리의 단기 공급 증가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점을 고려할 때 내년 상반기까지 메모리 공급부족은 심화할 전망"이라며 "메모리는 빅테크 업체들의 AI 주도권 확보를 위한 전략 자산으로 급부상하며 재평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 가치가 재조명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김근희 기자 keun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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