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 사료 대안.. '효자 작물' 제주서 키운다
제주방송 김재연 2026. 2. 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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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덜어줄 새로운 작물이 제주에서 재배될 전망입니다.
제주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영농조합법인, 농.
트리티케일은 쓰러짐과 추위에 강하고, 종자 가격도 호밀보다 27% 저렴해 사료작물로서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오는 5월 현장평가회를 열어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트리티케일의 사료적 가치와 품종 특성 등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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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덜어줄 새로운 작물이 제주에서 재배될 전망입니다.
제주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영농조합법인, 농.축협과 신품종 '트리티케일' 채종용과 사료용 현장 실증시험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리티케일은 쓰러짐과 추위에 강하고, 종자 가격도 호밀보다 27% 저렴해 사료작물로서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오는 5월 현장평가회를 열어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트리티케일의 사료적 가치와 품종 특성 등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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