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토녀’ 김민지, 1번 타자 복귀 “무조건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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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토녀' 김민지가 '야구여왕'에서 1번 타자로 복귀한다.
최근 연이은 삼진으로 주춤했던 김민지는 이대형 코치에게 1:1 타격 폼 교정을 받으면서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이번 경기에서는 무조건 보여줘야 한다. 1번 타자가 계속 내 자리가 되어야 한다"고 되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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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토녀’ 김민지가 ‘야구여왕’에서 1번 타자로 복귀한다.
3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야구여왕’ 11회에서는 레전드 여자 선출 15인이 야구로 뭉친 블랙퀸즈가 올인과 ‘역대급 혈투’를 벌인 6차전 이후, 강력한 투수진을 앞세운 퀄리티스타트와 일곱 번째 정식경기를 펼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7차전을 앞두고 모두가 라커룸에 모인 가운데, 윤석민 코치는 “상대팀인 퀄리티스타트에는 상비군을 포함한 국가대표 출신 선수가 세 명이나 포진되어 있다”며 “특히 포수와 중견수가 2025년 아시안컵 4위를 기록한 센터 라인”이라고 설명해 긴장감을 조성한다.

이후 웜업 훈련에 들어간 김보름은 안정적인 수비를 선보이고, 이를 지켜보던 윤석민 코치는 “큰일 났다. 김온아 이제 경기 못 뛰겠네~”라고 기분 좋은 농담을 한다. 또한 김보름은 본 경기에서도 ‘호수비’를 이어가 추신수 감독을 뿌듯하게 만든다.
김민지 역시 ‘1번 타자’로 복귀하며 투지를 불태운다. 최근 연이은 삼진으로 주춤했던 김민지는 이대형 코치에게 1:1 타격 폼 교정을 받으면서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이번 경기에서는 무조건 보여줘야 한다. 1번 타자가 계속 내 자리가 되어야 한다”고 되뇐다.
과연 ‘리틀 이대형’ 김민지가 ‘테토녀’다운 시원한 안타와 빠른 발로 7차전에서 존재감을 발산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 제공=채널A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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