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김연아·유재석 제치고 韓 선호하는 광고모델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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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IU)가 한국인이 선호하는 광고 모델 1위 자리를 차지했다.
3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코바코)가 공개한 대한민국 트렌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 소비자가 선호하는 광고모델 1순위는 아이유로 드러났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모델은 아이유(9.3%)·김연아(8.5%)·유재석(5.5%)·박보검(4.5%)·손흥민(2.7%)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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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코바코)가 공개한 대한민국 트렌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 소비자가 선호하는 광고모델 1순위는 아이유로 드러났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전국 성인 3,01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한민국 트렌드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모델은 아이유(9.3%)·김연아(8.5%)·유재석(5.5%)·박보검(4.5%)·손흥민(2.7%)순으로 나타났다.
다수의 소비자들은 광고 모델을 볼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를 '광고모델과 브랜드·제품의 어울림'(55.0%)으로 꼽았으며, 이는 모델의 유명도(28.6%)보다 앞섰다.
아이유는 이번 뿐만 아니라 2021년∼2023년 '소비자가 가장 좋아하는 광고모델'에서도 연속 1순위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4월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극중 아이유는 신분 빼고 다 가진 재벌 성희주 역을 맡았으며, 신분 상승을 위해 이안대군(변우석)에게 접근해 결혼을 제안하는 전략적인 여주인공을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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