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갑질 논란' 속 빛난 인성…'매너 다리'로 드러난 스태프 향한 배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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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나영이 스태프를 위한 매너다리를 하며 남다른 배려심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사진 속에는 드라마 '아너그녀들의 법정' 촬영을 준비 중인 이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키가 172cm로 알려진 이나영은 자신보다 키가 작은 스태프를 위해 무릎을 굽혀주는 매너 다리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일 첫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이나영은 뛰어난 언변을 지닌 셀럽 변호사 '윤라영'으로 변신해 첫 회부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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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이나영이 스태프를 위한 매너다리를 하며 남다른 배려심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3일 '이든나인' 공식 SNS에는 "'아너그녀들의 법정' 비하인드컷"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드라마 '아너그녀들의 법정' 촬영을 준비 중인 이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촬영 전, 헤어와 메이크업을 수정 중인 이나영. 이때 키가 172cm로 알려진 이나영은 자신보다 키가 작은 스태프를 위해 무릎을 굽혀주는 매너 다리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남편이자 16년째 공백기를 보내고 있는 배우 원빈과 달리 열일 중인 이나영이다.
앞서 이나영은 제작발표회 당시 원빈의 반응을 언급하면서 "같이 시나리오를 재미있게 읽었고, 그래서 같은 배우니까 그 어려움과 뭘 토해내야 하는지를 위해서 '힘내라, 어렵겠다'라고 응원을 많이 해줬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지난 2일 첫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이나영은 뛰어난 언변을 지닌 셀럽 변호사 '윤라영'으로 변신해 첫 회부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화려한 비주얼은 물론, 상대의 허점을 꿰뚫는 날카로운 공격력으로 대중을 들썩이게 하는 '셀럽 변호사' 윤라영의 면모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극의 중심을 탄탄히 잡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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