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2026년 노인 일자리 사업 추진

천기영 2026. 2. 3. 14: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당진시는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지원과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위해 2026년 노인 일자리 사업을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당진시 관계자는 "노인 일자리 사업은 단순 여가 활동이나 소득 창출에서 벗어나 어르신 개인의 사회적 역할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건강한 노후 기반이 될 수 있는 일자리"라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삶의 활력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노인 일자리 분야를 개발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000여 명 대상, 12월까지 연중 지속 운영

당진시 시니어클럽 교육 장면. /당진시

[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충남 당진시는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지원과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위해 2026년 노인 일자리 사업을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노인 일자리 사업은 공공형(마을안길 환경지킴이) 사업에서 벗어나 어르신 개인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일자리를 개발하는 다양한 유형으로 추진한다.

역량 활용형 사업으로는 △시니어 치안 지킴이 사업 △시니어 교육시설 업무 지원 등의 전문 분야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장형 사업으로는 △할할카페 △실버택배 등의 공동체 사업단을 만들어 일자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참여 인원은 3296명으로 양질의 일자리 관리를 위해 당진시니어클럽·당진시노인회·송산사회복지관·당진북부사회복지관·당진시노인복지관·송악사회복지관 등 7개 수행기관을 통해 유형별 참여 희망자를 모집·관리하고 있다.

매년 초 신청 선발을 통해 2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지속 운영한다.

당진시 관계자는 "노인 일자리 사업은 단순 여가 활동이나 소득 창출에서 벗어나 어르신 개인의 사회적 역할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건강한 노후 기반이 될 수 있는 일자리"라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삶의 활력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노인 일자리 분야를 개발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