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따라잡기] 반도체 매수세 집중 속 현대차 주가 향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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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염정 인벡스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 이사
Q. 1월에 역대급 랠리를 보인 국내증시, 2월은 시작부터 이른바, 검은 월요일을 맞았죠. 코스피는 5000선 아래로 후퇴했고, 코스닥은 1100선 고지를 내줘야만 했는데요. 오늘(3일)은 분위기 반전을 꾀하는 것 같아요? 장 초반 분위기 어떻게 보세요?
Q. 그간 급속도로 상승하긴 했지만, 이렇게 하루에 5%씩 빠지는 건 커 보이는데요. 그동안 가파른 상승세에 대한 반작용으로 큰 조정장이 올 수도 있을지, 그렇다면 개인들이 공격적인 매수보단 관망하는 게 필요한 시점일까요?
Q. 이번 케빈 워시 지명에 달러가 강세를 보이며, 달러 원 환율도 다시 크게 치솟았는데요. 케빈 워시 지명자의 향후 발언과 이에 따른 파장에 따라서, 환율 변동성이 더 커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Q. 환율 급등엔, 외국인 매도 폭탄 영향도 있어 보이는데요. 또 어제(2일) 코스닥에선 외국인의 순매수가 도드라지더라고요? 이 때문인지, 일각에선 코스피와 함께 하락했지만, 코스닥이 더 빨리 회복할 수 있다. 이런 전망도 나오던데, 그렇다면 코스피보다 코스닥을 주목하는 게 더 나은 선택일지, 코스닥 시장 움직임은 어떻게 보십니까?
Q. 지난주 90만원선을 넘어서며 황제주 등극을 점치던 SK하이닉스와 동반 상승세를 보이던 삼성전자가 미국발 악재에 2월 시작부터 크게 흔들렸습니다. 그래도 개인 투자자들은 반도체주에 대한 믿음이 굳건해 보였는데요. 개인들이 현명했던 걸까요? 오늘 장 초반 크게 뛰고 있는데, 앞으로의 움직임은 어떨까요? 당장 이번 주 빅테크 실적 발표가 나오는데, 여기서 AI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진다면.. 어제보다 더 큰 하락폭을 보일 수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Q. CES 이후 크게 주목받은 현대차도 어제 하락세를 피하지는 못했는데요. 증권가에선 상반기, 반도체와 함께 로봇 관련주로 재평가되고 있는 자동차주가 주도주의 위력을 보여줄 것이다. 이런 전망이 여전하더라고요? 이사님도 그렇게 보시는지 그렇다면 현대차 훈풍에 함께 뛰던 중소형 로봇주도 같이 움직인다 보십니까?
Q. 이렇게 그간 큰 상승폭으로 지수 상승을 이끌던 종목들이 대거 하락한 어제, 투자금은 은행주에 집중되는 모습이었는데요. 그간 증권주가 상승할 때, 은행주는 소외된 모습이었잖습니까? 앞으로의 흐름은 어떨지, 오늘 장 초반 보면,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지요?
Q. 차기 연준 의장 후보 지명 이후 고공행진하던 금값과 은값 등 국제 귀금속 가격은 그야말로 폭락했습니다. 랠리가 더 이어질 것이란 전망에 최근 투자를 시작한 분들은 패닉셀 하는 모습도 보이던데요. 금값과 은값 움직임은 어떨지요?
Q. 이 여파로 고려아연 그리고 구리 관련주인 풍산도 크게 휘청이는 모습이던데요. 당분간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접근해야 할까요?
Q. 하지만, 계속된 금값 하락에도 불구하고, 미국증시는 간밤에 상승 마감했던데요. 다시 안정세를 되찾았다. 이렇게 볼 수 있을지.. 앞으로 미국증시 향방,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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